2007/08/13 00:46 :: 분류없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멋진 피아노 한곡을 쳐줄수 있다면..
정말 꿈만 같은 일이겠죠요즘 저에게 레슨을 받으시는 한 형이 배우시는 곡입니다.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서 꼭 배우고 싶다고 그렇게 저에게 말했습니다.
왠지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이제 겨우 한달도 안되었는데 29살이라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벌써 악보를 반이나 읽었답니다.
저조차도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어쩌면 저보다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늦게 시작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그 어떤 일보다 가치 있는 일이 될것임을 확신합니다.
정말 꿈만 같은 일이겠죠요즘 저에게 레슨을 받으시는 한 형이 배우시는 곡입니다.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서 꼭 배우고 싶다고 그렇게 저에게 말했습니다.
왠지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이제 겨우 한달도 안되었는데 29살이라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벌써 악보를 반이나 읽었답니다.
저조차도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어쩌면 저보다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늦게 시작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그 어떤 일보다 가치 있는 일이 될것임을 확신합니다.
2007/08/12 03:41 :: 분류없음
단지 음악이 좋아서 아니면 누군가가 연주하는 것이 멋있어 보여서
나도 그렇게 하고 싶어서 음악을 시작했다면..
제대로 된 선생님을 만나서 꾸준히 연습하는 길만이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음악을 더욱 쉽게 접근해서
표현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제 주위에도 피아노가 좋아서 늦게 시작했지만 1달이 못되어서 쉽게 좌절하고 포기해버리는 사람들
음악이 좋다면서 왜 그렇게 쉽게 포기하고 음악이 나하고는 안맞는거 같다면서 이내 자기 위안을 삼죠.
하지만 조바심을 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위해서 꾸준히 연습하고 그리고 생각하며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나의 영혼이 움직이는 소리가 마음속에서 울려나올것입니다.
늦게 시작하시는 분들 당장 결과가 눈에 안보인다고 해서 쉽게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마세요.
음악은 노력하는 자를 배신하지 않고, 연습하는 자를 떠나지 않습니다.
나도 그렇게 하고 싶어서 음악을 시작했다면..
제대로 된 선생님을 만나서 꾸준히 연습하는 길만이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음악을 더욱 쉽게 접근해서
표현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제 주위에도 피아노가 좋아서 늦게 시작했지만 1달이 못되어서 쉽게 좌절하고 포기해버리는 사람들
음악이 좋다면서 왜 그렇게 쉽게 포기하고 음악이 나하고는 안맞는거 같다면서 이내 자기 위안을 삼죠.
하지만 조바심을 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위해서 꾸준히 연습하고 그리고 생각하며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나의 영혼이 움직이는 소리가 마음속에서 울려나올것입니다.
늦게 시작하시는 분들 당장 결과가 눈에 안보인다고 해서 쉽게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마세요.
음악은 노력하는 자를 배신하지 않고, 연습하는 자를 떠나지 않습니다.
| 태그 : | 늦게 시작한 피아노, 음악이 좋아서, 피아노 늦게 시작, 피아노 치기 |
2007/08/12 03:18 :: 분류없음
나는 피아노를 24살때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27살 3년동안 피아노와 함께한 생활이었다.
늦게 시작한 만큼 올바른 방법으로 제대로 배운다면
전혀 불가능하지 않음을 몸소 알게되었다.
내 몸의 영혼이 음악을 원하고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고 싶다면
늦었더라도 그 열정의 불을 꺼서는 안된다.
그리고 우리의 짧은 인생 우리의 음악을 들려주자.
그리고 지금 27살 3년동안 피아노와 함께한 생활이었다.
늦게 시작한 만큼 올바른 방법으로 제대로 배운다면
전혀 불가능하지 않음을 몸소 알게되었다.
내 몸의 영혼이 음악을 원하고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고 싶다면
늦었더라도 그 열정의 불을 꺼서는 안된다.
그리고 우리의 짧은 인생 우리의 음악을 들려주자.
| 태그 : | 늦게 시작한 피아노, 연주곡, 피아노 연주, 피아노 클래식 음악 |
